세계 김희애 부부의 투피스와 쁘렝땅 가죽자켓은 패션 11,1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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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이 있는 이 드라마 요즘 많은 분들의 주말을 책임져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드라마들 시청률 10%가 넘기 어렵다고 하는데 지난주에 방송을 한 12회는 무려 24% 가 나왔더라고요. 정말 너도나도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잠깐 시간을 내어서 친구와 함께 커피를 마셨는데 친구도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재미있다고 ~ ㅋㅋ 평소에 드라마를 잘 보지 않던 친구도 재미있다고 챙겨 보고 있다고 하는 걸 보니 요즘 진짜 인기가 많은 것 같긴 해요! 요즘 여기에 나오는 아이템 정보 많이 알려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부의 세계 11회, 12회 김희애 패션으로 소개되었던 룩 정보 가지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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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장을 보러 간 장면! 이때 나왔던 옷부터 알려 드릴게요. 요즘 아들이 질풍 노도의 시기잖아요. 그 나이대는 다들 질풍 노도의 시기 이긴 하지만.. 아버­지가 바람피우는 걸 목격을 하고 .. 이런저런 상황들을 겪고.. 이런 상황이라면 삐뚤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하답니다. 아들도 진짜 스트레스 일듯.. 그래서 자꾸 엄마에게 짜증을 내고 삐뚤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둘 사이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모두 각자의 상황과 입장이 있어서 어느 누가 잘 못 했다고는 이야기를 할 수 없을 듯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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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을 보고 아들의 친구와 마주치는 그 장면에서 입고 나왔던 옷 정보부터 알려 드리려고 해요. 이때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를 입고 있었어요. 셔츠 원피스 같은 디자인처럼 보이기도 하고 코트처럼 보이기도 한 디자인의 옷이었어요. 은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있는 역할이다 보니 가죽 소재의 옷을 종종 입고 등장을 하는데 굉장히 멋지게 잘 소화를 하는 것 같아요. 자칫 많이 차분해 보일 수 있는 컬러인데 블루 컬러의 머플러와 함께 매치를 해서 활동적여 보이는 느낌이 더해진 스타일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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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죽 소재의 롱 코트의 경우에는 소화하기 어렵잖아요. 쉬운 스타일은 아닌데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비율도 굉장히 좋고 또 날씬하셔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ㅎ 허리 부분에는 벨트가 있는 디자인이어서 허리 부분의 벨트를 꽉 조여 주면 라인을 살려서 입을 수도 있고 벨트를 풀어 주면 시크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옷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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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때 나왔던 옷은 쁘렝땅 제품이고요. 셔츠형 롱코트, 소재는 램 스킨이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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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에 나왔던 시크한 스타일의 룩도 보여 드릴게요.차분한 톤의 자켓과 스커트 그리고 숄을 걸치고 나왔는데 숄을 독특한 느낌이 여서 눈이 갔던 룩이에요. 보통 숄은 크고 네모난 형태가 많잖아요. 밤이여서 좀 어둡긴 한데.. 이건 뒤쪽은 숄 그리고 앞쪽은 머플러 형태로 되어 있더라고요. 가디건 형으로 처럼 된 숄이어서 굉장히 유니크한 느낌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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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늘어 트리고 한쪽은 코트 안으로 넣어서 스타일링도 굉장히 멋스럽게 한것 같았어요. 저도 겨울에 머플러를 할 때! 길게 늘어 트려 착용을 할 때는 한쪽은 코트 안쪽으로 넣고 한쪽은 코트 바깥쪽에 오도록 한 다음! 코트 벨트 끈을 묶어 주거든요. 한쪽은 완전히 코트 안, 벨트 안으로 들어가게요.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착용하는 걸 좋아해서 더 눈이 갔었던 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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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부의 세계 김희애 패션은 전체적으로 모든 아이템이 차분한 컬러였어요. 이너, 스커트, 자켓, 숄까지 모두 차분, 시크한 컬러들이었답니다.이날 지선우의 마음을 담은 룩이 였는 듯 ㅋㅋ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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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오의 심부름으로 지선우를 괴롭히던 박인규가 갑작스럽게 죽고 난 이후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들!! 진실은 도대체 뭘지 궁금! 해요. 이 이야기 이미 지나간건가요? ㅋ 저 궁금 한데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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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선우가 보여 줬던 옷들도 모두 쁘렝땅! 이 브랜드 옷 많이 입고 나와 더라고요. 아래에서도 이 브랜드의 옷들 보여 드릴 건데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디자인의 옷들이여서 드라마에서의 지선우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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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짧은 길이의 자켓을 입고 있었어요.디자인은 굉장히 베이직한 스타일~ 어느 누가 입어도 잘 소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베이직템 자켓을 입고 나왔답니다. 소재는 울 밀링지라고 하고요. 전체적인 라인이 부드러워 보였던 것 같았어요.평소에 단아하고 차분한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의 자켓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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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도 위에서 보여 드린 자켓과 같은 소재에요.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라인이어서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스커트인 것 같아요. 랩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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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제가 설명을 해 드렸던 게 바로 이거예요. 숄인 듯 머플러인 듯 ~~ 가디건 처럼 ㅎㅎ 착용을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더라고요.다양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해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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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왔던 이 브랜드 제품도 함께 보여 드릴게요. 숄 안에 입고 있는 원피스 정말 예뻤거든요. 라이트 한 컬러이고 셔츠 형 원피스였는데 한쪽에만 주름이 잡혀 있는 디자인이 여서 스타일리시 해 보이는 셔츠형 원피스였어요. 전 이렇게 한쪽만 주름이 잡혀 있는 언밸런스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디자인 좋아해서 이 셔츠 롱 원피스 디자인도 취저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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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이 원피스 하나만 입으면 예쁠 듯! 그죠! 깔끔한 스타일의 펌프스나 플랫 신어 줘도 예쁠 것 같고 블로퍼와 함께 코디해 줘도 예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얇은 봄 니트 어깨에 걸쳐줘도 예쁠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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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 따로 보니 더 예쁘지 않아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원피스였답니다. ㅎㅎ 캐주얼한 무드 좋아하는 분들은 데님 팬츠 입고 그 위에 입기도 하던데!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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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 좋아해요. 시크한 블랙 컬러도 좋지만 아이보리는 여성스러워 보이고 우아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에 스커트 입는 날! 드레스 업하고 외출하는 날에는 저도 아이보리 코트 즐겨 입는데 이때 부부의 세계 김희애 패션에 나왔던 코트 디자인도 예쁘더라고요. ​딱 제가 좋아하는 허리에 벨트가 있는 기본 스타일의 코트였어요. 이런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서 올해­도, 내년에도 입기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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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는 소재가 좋아야 되잖아요. 울과 캐시미어 소재여서 고급스럽게 입을 수 있는 겨울 아우터였어요. 허리에 끈을 풀어 주면 은근히 시크해 보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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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끈을 묶어 주면 좀 더 깔끔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겨울 코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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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부분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A 라인이어서 여성스러운 무드로 입을 수 있는 겨울 아우터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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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드라마에 나왔던 옷들! 멋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들 몇 가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가죽 코트, 투피스, 머플러 등등 다 예뻐서 이 브랜드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블로그에서 정보보기인스타 @prendang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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