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개선 #네이버

 ●네이버 #뉴스검색 개선

안녕하세요? 마케터 책상입니다.오늘은 새롭게 개선된 네이버 뉴스 검색 모델을 소개해 드릴게요.

많은 사용자들이 매일 네이버 뉴스 검색에서 원하는 기사를 찾아서 읽고 있어요.네이버 뉴스는 800여 개 언론사에서 하루 평균 약 6만 건의 신규 기사를 게재하고 있어 방대한 양의 뉴스가 사용자의 검색을 통해 소비되고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네이버 측은, 여러가지 기사가 아웃링크로 소비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뉴스를대량소비하는주요검색창구입니다.이를 위해 서비스의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검토위원회를 발족시켰고, 검토위원회는 뉴스 검색을 포함한 뉴스 서비스 알고리즘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있습니다.이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뉴스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그럼 지금부터 뉴스 검색어 순위 알고리즘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연관성

연관성은 기사와 사용자 검색 키워드와의 연관성을 의미합니다.네이버 뉴스 검색은 기존 검색 기술을 바탕으로 질의와 뉴스 기사 간 연관성을 측정하여 검색 결과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2) 적시는 기사가 포함한 정보가 현 시점에서 얼마나 유용한 정보인지를 의미합니다.해당 기사 작성 후 경과시간 및 해당 기사에서 다루고 있는 정보가 어느 시점에 네이버 뉴스 검색 안에 포함되어 있는지를 측정하여 점수화합니다.

3) 기사의 품질은 아래에 언급된 기사의 품질요소를 바탕으로 기계적으로 추출된 품질지수를 개발하여 검색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충실성 기사가 사건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지, 그 정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사용자에게 잘 전달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 등을 나타내는 품질 요소입니다.

– 기사의 참신성 기사가 담고 있는 정보가 사건에 대해 얼마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지, 기사가 담고 있는 내용이 사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품질 요소입니다.

– 기사의 독창성. 해당 기사에 포함된 내용이 다른 언론과 비교하여 빠르게 기사화된 것인지, 기사는 해당 언론사의 취재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인지 등의 정보를 측정하는 품질 요소입니다.

– 기사의 선정성보다 많은 사용자의 주목을 끌 목적으로 선정적인 제목을 붙이거나 필요 이상의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기사는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뉴스 검색의 품질을 저해하는 요소로 판단하기 때문에 그 정도를 측정하는 품질요소입니다.

4. 검색서비스의 품질저하 요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는 양이 방대한 만큼 오로지 그 클릭을 얻을 목적으로 생성되는 ‘어뷰징 기사’가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또한 뷰징 기사의 유입은 검색 품질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기사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 행위입니다.네이버 뉴스 검색 알고리즘에서는 이러한 이슈 검색어를 겨냥한 어뷰징 문서의 생산 추이를 감지하고 이를 검색에 반영합니다.

또한사용자의사용환경을나쁘게하는외부적인요인(강제광고노출)도검색에반영될예정입니다.

단, 위의 품질 요소는 지난 번 고지된 대로 최근 n일간의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추출하므로 저해 요소가 사라지면 그에 따라 검색 순위도 개선될 것입니다.

네이버는 향후 뉴스 검색 알고리즘에 대한 기술적인 연구를 계속해 나갈 예정인데도. 주로 어뷰징에 대한 내용을 검토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마케터들은 파트너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도를 위해 뉴스 기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앞서 언급한 다양한 검색 알고리즘의 변화를 숙지하시고 기사에 진정성을 담아 마케팅의 정량적인 결과부터 정성적인 결과까지 성공적으로 거두시길 바랍니다.그럼 지금까지 투싼커뮤니케이션의 마케터 책상이었습니다.< 출처 : NAVER Search & Te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