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조던 1 트 로피룸 시카고 (Nike Air Jordan 1 Trophyroom Chicago), BGZT LAB 더 현대 번개 시장

 

던프로토콜 11층 펜트 하우스 주민들 안녕히 계세요.여러분~~

가 아니라…

안녕하세요!! 루이입니다!!

훈나는 금요일~~ 이번 포스팅은 올해 나온 신발중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바로 트로피 룸입니다

보기만 해도 웅장해지는 시카고 컬러웨이에

마이클 조던의 아들인 마커스 조던이 운영하는 트로피 룸에서 나왔으니
파파찬스!!에서 무적인 셈입니다.
근데 이시바…

신발에 굉장히 강아지 같은 진실 같은 루머가 있는데

이게 마커스 조던이라는 아들의 넴인데 이 좌식이

고양이 뒷문으로 물량 팔아 넘겼어.

라는 루머가 있는데

추첨 당시 저도 새벽에 추첨을 해서 이게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는데

이메일에 넣어서 사이트 양식을 통해서도 넣어봤는데
역시 안됐죠?
아무튼 백도 오름이라고 불리는 이시..시..ㄴ..발을
스톡엑스에서 2천달러 초반 즈음에 샀는데 갑자기 올라 취소될까 봐 불안했습니다만, 저는 반대로 취소 완료.

팔자 시바견이죠

그래서 시카고를 샀는데 굉장히 잘 신고 계시네요
아무튼 이 신발의 의미는 굉장히 의미가 있을 뿐이에요.
마이클 조던 루키 시절 올스타전 당시
패스도 안 해주고 골 찬스도 안 도와주고 Freez Out 당했어
이렇게 해서 그 당시에 루머를 얼려서 프리즈로 만들었던
스토리가 있는 신발인데
그럼 어떡해요?이렇게 발매하기에 귀염뽀짝 2222Pearl

아무튼 트로피룸 보시죠

참고로 제가 구매한 것은 아니고, 제 친구 영키가 구매해서 블로그 요청을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더 트로피 룸 박스입니다
박스에서 파란색이라서
아이스한 느낌을 잘 살렸어요.
너무 영롱해요.

박스에서 미쳤어요

와 예뻐요.

상자를 열면

박스 위쪽에도 이렇게
아니.. 미천다미ッ

안에는 티켓이 있습니다 가

티켓에는 1985년 2월 10일 이라고 적혀있는데요.
이 당시 경기에서 이런 게 있어서 티켓에 표현을 했나 봐요.

어… 뭐라는 거야…

어차피 티켓은 필요없으니까 신발이라도 봅시다!!

아니야, 아니야, 미쳤어

와 시카고랑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요

겉에 보면 정말

신발을 얼린 것처럼 아이싱된 느낌이 나게
표현을 했는데
막상 만지니까 까칠까칠할 것 같았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뭔가 겉으로 덮어씌워 처리한 것 같아요.

윙로고와 마사장의 친필 사인

죠단에 친필 사인이 있으면 가격이 상당히 비싸지는데.
와, 개라는 말밖에 안 나와요.

솔도 아이스솔로 되어있고 안에는 올스타전 교복을 표시하는

별이 안에 있네요

안쪽은 이렇게 돼있고

시카고와 같으면서도 묘한 차이가 신기해요
스티치가 흰색이라서 그런가 봐

빵댕도 카디비 뺨치는 빵댕이네요

하… 개찬당…

혀는 시카고랑 똑같네요

혀 뒤에는

1985년 2월 10일과 트로피룸 넘버링이 적혀있네요.
12000족이 나왔는데 만족 이상이 뒷문에 나와서 발매는 1000족 정도라고 하던데..
Rumor has it ..

신발 안쪽에는 Rumor hasit.. 라는 글자로 써있고요.

그런 루머가 나돌았던…
백도어 룸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밑창에는 일반 죠던과는 달리

이런 마크가 통통한 가죽이 수놓아져 있어요
제대로 나왔으면 정말 예뻤을텐데…(´;ω;`)

아무튼 신어봐도 된다고 아니 친구 영키의 말을 듣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무조건 신어보라고 해서 신어봤는데
음, 사이즈가 잘 맞으시네요.

앗, 내 가방에 쪼르르

하고 싶었지만 연키의 근육을 보고 다시 제자리로!!

그리고 제가 없는 신발을 보는데

이 쑥갓은 봐도 뇌장이 안 되네.
그리고 좀 더 현대에 번개 시장
BGZT LAB 더 현대 번개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우키. 너 왜 여기 있어?

저희가 들어오자마자 멋진 우리를 찾아서 (멍멍!)

여기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직원분 말에
어머나, 사진을 찍어 봤어요.
인스타그램 추첨으로 션맥스를 준다는데 어차피 될 일이 아니니까.

와 밖에서만 보다가 안에서 봤는데

신발이 장난 아니에요
크림쇼룸도 여러 번 가봤는데
크림?? 그만큼 현대의 번개시장이 최고죠.
핫한 신발부터 이전 모델까지 대충 있네요.

에어지들이 피죤비둘기 키룩키룩도 있고

그냥 엄화포스가 아니라

콤플렉스와 NRG 예아… 미쳤어요 (100만원 때 사지 그랬어요)

슈프림 덩크 하이 제품부터 로우까지 다 있고…

카우스 디조이지 더 텐 핫한 건 있네요
번개시장이 뭐야?

베어브릭도 이렇게 전시되어 있고

큐얼 코드로 찍으면 판매 가격도 표시됩니다.
어떤건 파는거랑 별로 차이가 없어서 여기서 사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요.
팔리면 사진 뿐이니까요

개..감성샷..!!

7천만원짜리 비둘기 덩크…

그냥 다른 세계의 신발이네요.

마스야드 1.0 옵화 사슴 고 레드 옥토버

옆에 디올 조던도 있으니까
저는 제 방에서 보면 되니까요

Nr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마약 ★

음악만이 나를 미치게 하는…

마무리는 감성샷~